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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벽에 구멍을 못 뚫는 집의 거울 자리
거울 자리는 진작 정해 뒀는데 못을 박는 데서 멈추는 집이 많아요. 욕실 타일이거나 전세 벽이면 더 그렇죠.
이건 타공 없이 붙이는 아크릴 거울이고 할인가가 7,500원이에요. 배송비는 안 붙거든요.
7,500원 (무료배송)같이 걸린 24,900원은 70% 할인율의 기준이 되는 판매가 표시예요. 현대카드 6만원 캐시백과 최대 3만원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4만원 이상 2,000원 즉시할인, 페이코 포인트 1%, 토스페이 생애첫결제 3천원은 결제 조건이 붙어 뺐어요. 옵션1이 필수 선택이라 고른 옵션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니 7,500원은 가장 낮은 기준선으로 보세요.
벽에 구멍을 못 뚫어 미뤄 뒀다면 ↓못 자리를 남기지 않는 부착식
벽에 구멍을 내지 않고 붙이는 쪽이에요. 다만 어떤 접착 자재가 오고 어느 면까지 붙는지는 적혀 있지 않아서, 붙일 면이 평평하고 마른지 먼저 보는 게 순서죠.
7,500원에 무료배송
배송비가 따로 붙지 않아 7,500원이 그대로 결제액이 돼요. 공급처가 직접 배송하고 국내배송만 되는 조건이고요.
A/S 번호가 적혀 있다
품질보증기준은 상세페이지 참고로만 걸려 있지만 A/S 책임자 번호 010-3444-7277이 나와 있어요. 보증 범위가 궁금하면 주문 전에 그쪽으로 물어 두면 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타일에 구멍을 뚫을 수가 없어요”
집주인 허락 없이 올릴 수 있는 거울
욕실 문 뒤나 세면대 옆은 대개 타일이에요. 전세라면 구멍 하나에도 허락을 받아야 하고, 타일은 깨질 각도까지 생각하게 되죠.
그래서 거울만 사 두고 벽에 못 올린 채 베란다로 밀려나요. 거울 탓이 아니라 벽에 구멍을 못 낸다는 한 가지 때문이고요.
타공 없이 붙이는 쪽이면 그 허락 단계가 아예 빠져요. KC 인증유형은 안전확인으로 걸려 있고요.
치수는 주문 단계에서 옵션을 직접 골라야 하지만, 못 자리를 남기지 않는다는 점은 벽을 건드릴 수 없는 집에서 가장 크게 남아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붙이는 거울이 한 달 만에 떨어졌어요”
떨어진 자리와 안 떨어질 자리
붙이는 거울이 떨어지는 자리는 거의 정해져 있어요. 물이 늘 튀는 세면대 바로 위, 김이 차는 샤워기 쪽 벽, 울퉁불퉁한 타일 줄눈 위죠.
먼저 밝힐 게 있어요. 여기도 접착 자재나 붙일 수 있는 벽면 범위는 나와 있지 않아요.
그러니 거울을 고르기 전에 붙일 면을 손으로 한 번 쓸어 보는 쪽이 빨라요. 평평하고 마른 면을 먼저 찾아 두면 떨어뜨릴 자리를 피하게 되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거울값에 2만 원 넘게 쓰고 또 묻힐까 봐요”
24,900원과 7,500원 사이
가격 영역에는 금액이 두 개 걸려 있어요. 위에 있는 24,900원은 70%라는 할인율을 만드는 기준이고, 실제로 빠져나가는 건 7,500원이죠.
결제 혜택도 여러 줄 붙어 있지만 현대카드 캐시백이나 4만원 이상 결제 같은 조건이 달려서 거울 하나로는 닿지 않아요. 그래서 금액 계산에서 뺐어요.
거기에 배송비가 안 붙으니 7,500원 밖으로 더 나가는 돈이 없고, 묻히는 금액의 크기 자체가 작아져요.
벽 한 면만 보고 정하면 되는 일
받고 나서 아니면 마이페이지의 반품·교환 신청이나 고객만족센터 1544-3800으로 접수해요. 공급처가 직접 배송하는 상품이라 판매자와 협의된 건에 한해 되는 조건이고, 품질보증기준은 따로 안 나와 있으니 A/S 번호 010-3444-7277로 먼저 물어 두면 돼요.
손으로 쓸어 봐서 평평하고 마른 벽 한 면만 찾아 두면 거울 자리가 그날 생겨요. 옵션을 직접 고를 사람이고 떼어낼 자리를 미리 정해 둔 집에 맞는 거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