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세면대 옆 선반에 세워 두고 돌려 쓰는 거울
세면대 옆에 거울을 하나 세워 두려고 보면 작은 거울은 대개 두 갈래예요. 손에 드는 쪽이거나, 각도가 처음부터 고정된 쪽이죠.
이건 받침에 세워 돌려 쓰는 회전식이고 색은 핑크와 옐로우 두 가지예요. 상품 가격 6,210원에 배송비 3,000원이 붙거든요.
6,210원 (배송비 3,000원 별도, 결제액 9,210원)할인 전 6,900원은 10% 할인율의 기준 금액이고, 상품 가격 옆 첫 구매 혜택가도 같은 6,210원이라 신규 구매로 더 내려가지 않아요. 카카오페이 12만원 이상 4,000원과 토스페이 5만원 이상 1,000원 할인은 결제 금액 조건이 붙어 뺐고, 배송비 3,000원을 더해 9,210원으로 적었어요. 도서산간은 추가 비용이 붙을 수 있어요.
손거울을 또 들고 보게 된다면 ↓
받침에 세워 돌려 쓰는 탁상형
손에 드는 거울이 아니라 받침이 달린 회전식이에요. 자리를 한 번 정하면 보는 방향은 거울을 돌려 맞추는 구조죠.
핑크와 옐로우 두 가지
고를 수 있는 건 색 두 가지뿐이고 치수 선택은 없어요. 놓을 자리의 색과 맞춰 하나만 짚으면 되거든요.
6,210원에 배송비 3,000원
상품값만 보면 6,210원인데 직배송 배송비 3,000원이 더 붙어요. 묶음배송이 되니 같은 곳에서 함께 담으면 배송비는 한 번만 들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생활용품점 탁상 거울이면 될 줄 알았어요”
고개를 숙이게 만드는 고정 각도
작은 탁상 거울은 각도가 처음부터 정해져 나온 게 많아요. 세면대 옆에 두면 거울이 보는 높이와 내 눈높이가 어긋나죠.
그러면 쓸 때마다 고개를 숙이거나 거울을 들어 올리게 되고, 결국 서랍으로 들어가요. 각도를 바꿀 수 없다는 한 가지가 그렇게 물건을 치우거든요.
여기는 받침 위에서 돌려 쓰는 쪽이라 자리만 정해 두면 보는 방향은 그때그때 맞춰져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손거울을 들고 쓰다 한 번 깨뜨렸어요”
양손이 비어 있어야 하는 순간
렌즈를 끼우거나 눈썹을 그릴 때는 손이 두 개 다 필요해요. 손거울을 한 손에 들면 남은 손 하나로 해야 하니까요.
세워 두는 거울로 바꾸면 그 한 손이 돌아와요. 손에 들고 각도를 자유롭게 바꾸는 쪽은 아니지만, 돌려서 방향을 맞추는 선까지는 되고요.
미리 알아 둘 게 있어요. 거울면 치수와 확대 배율은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아서, 놓을 자리의 깊이를 먼저 재고 고르는 순서가 돼요.
구성은 단일 구성이라 받침과 거울이 따로 오는 조립 과정 없이 세워 두기만 하면 되니까, 자리만 정해지면 그날 바로 쓸 수 있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6천 원대 거울에 배송비가 또 붙네요”
9,210원이 실제로 빠져나가는 금액
거울값 6,210원에 직배송 배송비 3,000원이 더해져 9,210원이 결제액이 돼요. 할인 전 6,900원이라는 금액은 10%를 계산하는 기준일 뿐이고요.
결제 수단 할인도 걸려 있는데 12만원이나 5만원 넘게 결제해야 붙는 조건이라 이 거울 하나로는 닿지 않아요. 그래서 금액 계산에서 뺐죠.
다만 묶음배송이 되니 같은 곳에서 담을 게 하나라도 더 있으면 배송비는 한 번으로 끝나고, 거울 쪽 부담은 그만큼 내려가요.
자리 정하고 색만 고르면 되는 거울
받고 나서 아니면 교환은 왕복 6,000원, 반품은 편도 3,000원이 들어요.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용이 무료이고 교환·반품처는 아트박스 쪽이죠. 품질보증 기간은 따로 안 나와 있으니 주문 전 1:1 문의로 한 번 물어 두면 돼요.
선반 위 한 자리만 비워 두면 아침에 양손이 비는 거울이 생겨요. 물이 직접 튀지 않는 수납장 위 자리가 있고 두 색 중 하나가 그 자리에 맞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거울이에요.